강연·자문
백세명은 B2B 영업 조직 구축과 영업사원 교육을 주제로 기업 사내 세미나·워크숍을 진행하는 강연자입니다. 영업 15년 동안 직접 만들고 깨진 것을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어떤 주제로 하나요
매출이 만들어지는 순서대로 묶었습니다. 조직의 상황에 맞춰 한 주제를 깊게 하거나, 두세 개를 이어 하루로 짜기도 합니다.
누구에게 팔 것인가
ICP — 모든 기업이 우리 고객은 아니다
창업자 · 영업 리더 · 마케터
고객을 좁히지 않으면 영업은 계속 헛돕니다. 이상적 고객 프로필(ICP)을 실제 데이터로 좁히는 방법과, 좁히고 나면 조직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어떻게 만날 것인가
B2B 아웃바운드 세일즈
영업사원 · 마케터
콜드메일에 답이 없는 이유. 리드 생성과 리드 확보와 수요 창출은 서로 다른 일이라는 것부터. 시퀀스 설계와 실제로 열리는 제목.
SDR/BDR 조직 설계
영업 리더 · 대표 · 인사
0에서 만들어 본 경험을 단계별로. 몇 명부터 시작하는지, 무엇을 지표로 잡는지, 영업과 마케팅 사이에서 어디에 붙이는지.
파는 사람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영업사원 교육과 온보딩 설계
영업 팀장 · 교육 담당
전화를 못 거는 이유는 화법이 아니라 부끄러움입니다. 스크립트를 고치는 대신 환경을 바꾸는 방법 — 습관 → 지식 → 스킬 → 태도(KASH)를 거꾸로 쌓는 순서.
영업 조직을 처음 만들 때
창업자 · 영업 리더
한두 명으로 시작하는 조직을 어떤 순서로 키우는가. 채용에서만 볼 수 있는 것, 초기 구성원의 습관이 그대로 조직 기준이 되는 과정.
데이터 드리븐 세일즈
영업 리더 · 대표 · 세일즈 오퍼레이션
「매출 올려라」는 지시가 아니라 소원입니다. 선행지표가 없으면 전술도 없습니다. 파이프라인에서 무엇을 세고,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바꾸는가.
어떻게 알려질 것인가
B2B 마케팅 콘텐츠
마케터 · 대표 · 영업 리더
무엇을 쓸지 정하는 법과 반복해도 지겹지 않게 만드는 법. 같은 인사이트를 다른 예화로 바꿔 쓰는 구조.
링크드인으로 B2B 파이프라인 만들기
마케터 · 영업 리더 · 대표
회사가 아니라 사람이 채널입니다. 연결이 먼저이고 콘텐츠는 그다음인 이유, 직원의 계정을 막는 것이 왜 매출을 막는 것인지.
어떻게 받을 것인가
계약 이후 — 청구와 수금의 실무
영업 리더 · 경영진 · 재무
딜을 닫아도 돈이 안 들어오면 매출이 아닙니다. 견적서에서 계약서로, 계약서에서 청구서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실제로 새는 곳.
어떤 형태로 하나요
- 사내 세미나 — 60~90분. 한 주제를 깊게. 질의응답 포함
- 워크숍 — 반나절~하루. 참가자가 자기 조직의 상황을 가지고 와서 같이 짭니다
- 자문 — 영업 조직 설계·채용 기준·온보딩 프로세스를 두고 정기적으로
- 온라인 — 웨비나·라이브. 여러 번 해봤습니다
어디서 했나요
- 2026.03 삼성SDS 사내 세미나 연사 — 「링크드인 해외 B2B 활용 전략」
- 2025.11 웨비나 연사 — 전시회에서 성과를 못 낸 경험을 정리한 세션
- 2025.07 하이퍼세일즈 「아웃바운드 세일즈 전략」 세미나 연사
- 2024.02 영남 3일 순회 세미나 — 부산 벡스코 · 울산 · 대구 (신청 인원 초과)
- 2022.08 웨비나 「CRM·영업관리 전략」
이 밖에 한국예탁결제원 사내 세미나 강의와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 자문위원 이력이 있습니다. 시기를 정확히 확인하지 못해 연도를 적지 않았습니다. 위 목록은 온라인에 기록이 남은 것만입니다. ICP·SDR·데이터 드리븐 세일즈·마케팅 콘텐츠를 주제로 한 세션들은 기록을 남기지 않아 목록에 없습니다. 실제 횟수는 이보다 훨씬 많습니다.
미디어
- 2025.03 팟캐스트 「스마트셀링」 출연 — 「영업에 대세 인사이드 세일즈, 진짜 매출 올릴 수 있을까?」 ↗ · 54분 인터뷰
- 2026.03 가인지TV 라이브 「경영벙커」 출연 · 구독자 75K 채널
왜 이 사람인가요
영업을 가르쳐 본 사람이 아니라 만들어 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국내 SaaS 매출을 20배로 올렸고, SDR/BDR 조직을 0에서 설계했습니다. POSCO·LG전자·LIG넥스원·한국거래소·국회예산정책처를 수주했습니다.
그래서 이론이 아니라 순서와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소통이 중요하다」가 아니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팀 전체가 전화만 한다, 혼자 걸면 눈치가 보이지만 다 같이 걸면 안 보이니까」처럼 이야기합니다. 실패한 것도 실패했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는 이 사이트의 글을 보시면 됩니다. 강의는 그 글들을 조직의 상황에 맞춰 다시 짠 것입니다.
문의
주제·대상·인원·희망 시기를 적어 보내주시면 커리큘럼을 제안드립니다.
- 이메일 [email protected]
- 링크드인 백세명 ↗